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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남녀 리커브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동반 결승행

등록 2022.05.19 19: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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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2일 우승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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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2022현대양궁월드컵 개막 3일째인 19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여자 단체 4강전, 최미선(순천시청)이 화살을 쏘고 있다. 2022.05.19. hgryu77@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대표팀이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단체전 동반 결승행에 성공했다.

최미선(순천시청)-이가현(대전시체육회)-안산(광주여대)으로 꾸려진 여자대표팀은 19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커브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를 6-2(55-53 55-57 53-51 53-43)로 꺾었다.

여자대표팀은 대만을 6-0(54-53 57-55 56-53)으로 완파한 독일과 정상을 놓고 격돌한다.

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김제덕(경북일고)으로 꾸려진 남자 대표팀은 스페인의 추격을 6-2(54 56 56-55 58-53 57-54)로 뿌리쳤다.

결승 상대는 이탈리아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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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2022현대양궁월드컵 개막 3일째인 19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여자 단체 4강전, 안산(광주여대)이 응원을 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2.05.19. hgryu77@newsis.com

남녀 리커브 단체전 결승은 22일 진행된다.

개인전이 열린 컴파운드에서는 여자 대표팀 김윤희(현대모비스)만 준결승에 올랐다.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탈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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