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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만취 운전자, 선거유세차량 받아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2.05.20 08:04:46수정 2022.05.20 1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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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20일 오전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SUV 차량이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유세 차량을 들이받아 불이 났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에서 만취 상태의 운전자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이 주차된 1t 선거유세차량을 들이받았다.

20일 오전 4시3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차량이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유세 차량을 들이받아 불이 났다.

이 사고로 두 차량이 부서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조사결과 계산 사거리에서 임학사거리 방면 4차로 중 4차로를 주행하다 추돌사고를 냈으며 사고 당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로 확인 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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