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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6타수 무안타…타율 0.257로 하락

등록 2022.05.21 12: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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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연속 안타 4경기에서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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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부상을 털고 복귀, 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2..05.08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6번이나 타석에 들어섰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나서 6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차례 기회를 모두 살리지 못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79에서 0.257(74타수 19안타)로 떨어졌다. 연속 안타 행진도 4경기에서 막을 내렸다.

1회초 3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 포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다. 6회와 9회에는 각각 우익수 뜬공과 삼진에 그쳤다.

연장에서도 최지만은 침묵을 지켰다. 11회에는 좌익수 뜬공, 13회에는 삼진을 당했다.

탬파베이는 연장 승부치기 끝에 볼티모어에 6-8로 패했다. 시즌 성적 23승16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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