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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7월부터 쓰면 어때? 몰스킨 ‘18개월 다이어리’

등록 2022.05.22 1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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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연초부터 쓰지 못했거나 중장기 계획 수립 고객 겨냥
컬러 추가·‘2022-23’ 커버 각인·레이아웃 등 세분화
‘벚꽃’ ‘어린왕자’ 등 위클리 레이아웃 한정판 컬렉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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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18개월 다이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사용 가능한 ‘18개월 다이어리’를 최근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출시했다.

연초 다이어리 작성을 시작하지 못했거나 중장기 계획을 세우려는 고객을 겨냥한다.

기존 몰스킨 대표 색상 블랙, 스칼렛 레드, 사파이어 블루 등에 청량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망가니즈 블루를 추가했다.

커버에 ‘2022-23’이 각인된 것이 특징이다.

레이아웃(데일리, 위클리·먼슬리), 사이즈(포켓·라지·엑스라지), 커버 재질(하드·소프트) 등이 각각 세분화해 사용자의 평소 기록하는 습관, 취향 등에 따라 선택 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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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18개월 다이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일본 유명 텍스타일 디자이너 히무로 유리와 협업한 ‘벚꽃’컬렉션,  프랑스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1900~1944) 소설 ‘어린왕자’ 컬렉션 등을 한정판 위클리 레이아웃으로 선보인다. 테마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커버 디자인과 구성품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몰스킨 마케팅 담당자는 “18개월 다이어리는 연초부터 다이어리를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아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5월 ‘가정의 달’에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18개월 다이어리와 함께 작은 목표부터 중장기 목표까지 모두 다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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