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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상지·연세대 교수 11명, 국힘 박정하·원강수 지지

등록 2022.05.22 1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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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선거기간·당선 후 전문지식 보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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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기동, 서용찬 교수가 상지·연세대학교 중도성향 교수 11명을 대표해 참여 동의서 전달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상지·연세대학교 중도성향 교수 11명이 국민의힘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과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의 전문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22일 참여 교수들을 대표해 김기동, 서용찬 교수는 박정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두 후보에게 참여 동의서를 전달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교수 대표들은 "지금까지 어떤 정당에도 속하지 않고 교육·연구에만 매진해 오던 지역 거점대학 교수들"이라며 "강원도와 원주의 혁신적 발전을 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실력과 실용주의를 추구하는 박정하, 원강수 두 후보의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후보의 선거공약은 물론 당선 후에도 전문적 지식을 보태겠다"며 "원주시, 강원도 그리고 대한민국의 상식과 정의가 승리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교수들은 경영, 경제, 환경공학, 환경생태, 건설시스템, 체육, 제약 바이오, 컴퓨터공학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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