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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751명 확진…세자릿수 감소

등록 2022.05.23 08: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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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광주 342명·전남 4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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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환자가 1000명대를 웃돌다 세 자릿수로 감소세를 보였다.

23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342명·전남 409명으로 총 751명이다.

광주와 전남 일일 확진자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1000~2000명대를 기록했다. 이후 확진자는 18일부터 나흘간 1000명대를 유지하다 전날 세 자릿수로 대폭 줄었다.

전날 광주·전남에서는 일상 접촉과 고위험 시설(병원·교육기관) 집단 감염이 이어졌다.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에서는 22개 모두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 순천 108명, 목포 57명, 여수 52명, 광양 33명, 나주 26명, 영광 22명, 화순 14명, 무안 13명, 완도·담양 각 12명, 해남 9명, 고흥·보성 각 8명, 장흥 7명, 장성·곡성 각 5명, 구례·강진·신안 각 4명, 함평 3명, 영암 2명, 진도 1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19명이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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