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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2일 확진자 392명 발생…4개월만에 최저

등록 2022.05.23 10:19:45수정 2022.05.23 1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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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중 1명 사망…누적 13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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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에서 23일 0시 기준 39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1월18일 196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또 이날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38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인천 주민 383명과 해외입국자 9명 등이다. 재택치료자는 7957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시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은 이날 0시 기준 1차 접종 256만5717명(87.6%), 2차 접종 253만8727명(86.7%), 3차 접종 188만9024명(64.5%), 4차 접종 19만7206명(6.7%)이다.

인천시 감염병 전담병상은 전날 감염병 전담 병상은 보유병상 493병상 중 46병상(전일대비 +7)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9.3%이다.

인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6만6694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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