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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삼례 만경강 국가정원 완성 할 것"

등록 2022.05.23 14: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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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무소속으로 전북 완주군수 출마를 위해 등록을 마친 국영석 후보가 12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05.12. smister@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무소속으로 전북 완주군수에 출마한 국영석 후보가 ‘삼례 만경강 국가정원 프로젝트’ 완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국영석 후보는 23일 “만경강과 신천습지는 그 자체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순천만국가정원, 태화강국가정원과 달리 내륙에 위치한 특성을 갖고 있고 이를 잘 활용하면 삼례 도심활성화를 통한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회포대교와 하리교 사이 2km에 이르는 생태계의 보고 신천습지와 그 주변을 지방정원으로 지정하고 주변의 삼례비비정, 삼례문화예술촌, 수리박물관, 만경강 노을전망대 조성 및 연계 등을 통해 관광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발전 축 하나로 천혜의 환경을 활용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이를 기존 관광자원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생태, 환경, 관광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지방정원을 추진하고 조건이 갖춰지면 곧바로 국가정원 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 후보는 “완주군에 명품 국가정원이 들어선다면 관광 완주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며 “대한민국 1등 행복도시 완주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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