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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배우자 김미경 교수와 사전투표

등록 2022.05.27 11:20:49수정 2022.05.27 1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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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安 "민주주의 핵심은 선거, 지방 권력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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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안철수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후보와 아내 김미경 교수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22.05.27. photo@newsis.com


[성남=뉴시스]신정훈 기자 = 국민의힘 안철수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9시 10분쯤 배우자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함께 투표했다.

안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 장소인 분당구 야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를 마친 후 "이제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이라며 "아직도 의회 권력을 되찾으려면 2년이나 남았다. 지금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지방 권력을 바꾸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견제를 하는 일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제 아내가 함께 사전투표소에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민주주의의 핵심은 선거다.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며 "시장을 선택하는 것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유권자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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