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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대처법 "이것만 알면 절대 안 당한다?"…'도깨비'

등록 2022.07.05 0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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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영상 캡처 . 2022.07.04. (사진= 왓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현직 경찰들의 경험담을 통해 범죄의 세계를 파헤친다.

5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서는 범인을 잡는 지혜를 전파해줄 현직 경찰들이 등장한다.

이날 도깨비들은 검거한 범죄자만 3000여 명에 달하는 '레전드 형사' 김복준, 2021년 강력계에서 복무하고 현재는 대한민국 1호 탐정이 된 김수환, 사이버 수사 경력만 10년이 넘는 디지털 범죄 전문가 박중현 수사관을 도깨비 세상에 초대한다.

먼저 32년간 형사로 근무하고 현재는 국립중앙경찰학교에서 후배들은 양성 중인 김복준 교수는 "한 번 포착하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해서 '악질 형사'라는 별명이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또 명예퇴직 후 대한민국에서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탐정의 영역을 넓히는 중인 김수환은 "탐정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힌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범죄 영역을 다루는 박중현 수사관은 갈수록 악질이 되어가는 사이버 범죄 유형들을 알린다. 더불어 "이것만 알면 절대 안 속는다"라며 보이스 피싱 대처법을 공개, 도깨비들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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