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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상아, 성형 후 어려진 얼굴 공개…"너무 예뻐"

등록 2022.07.05 15:15:42수정 2022.07.05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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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상아 2022.07.05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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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상아가 성형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이상아는 5일 인스타그램에 "더운데 쟈켓 이라니 ㅋㅋ 뚱띵이 가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상아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녀는 최근 눈썹거상술 수술을 했다면서 "어려지려고 한 건 아니다. 이거 했다고 시야가 시원해졌다. 쌍꺼풀은 노노(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언제나 봄날' '내 사위의 여자' 등에 출연해 인기를 누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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