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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상·이치현·리아·고유진 '화밤' 출격

등록 2022.07.05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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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사진. 2022.07.05.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미스트롯2' 멤버들이 '록스피릿 충만' 스페셜 컬래버 메들리를 펼친다.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화밤' 30회에서는 '헤비메탈 계 전설' 유현상, '원조 꽃미남 로커' 이치현, '여성 로커의 자존심' 리아, '록 발라드 계의 꽃' 고유진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이열치열' 특집 '로큰롤 가요제'를 개최한다.

먼저, 유현상은 당대 최고의 수영 스타 최윤희와 절에서 비밀리에 결혼식 올린 사연을 전하며 연정훈과 가수 비 이전의 '원조 국민 도둑'이었음을 알린다. 이어 고유진은 지난 출연 당시 김태연에게 완패한 후, 정동원이 선사한 행운권으로 역전패까지 당해 크게 멘붕이 왔고, 이에 재출연을 결심했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고유진은 김태연과의 리턴매치에서 노래방 필승곡인 '그녀의 연인에게'로 3단 고음을 폭발시키고, 장민호로부터 "이겼어"라는 삼창을 듣는 맹활약을 펼친다. 이에 김태연은 '님은 먼곳에'를 가창하며, '대장 잡는 아기호랑이' 면모를 발휘한다. 고유진이 뼈아픈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 '화밤' 공식 '연패 1위'에 등극한 홍지윤은 '연패 2위' 강혜연을 지목한다. '화밤'의 진정한 '연패 공주' 타이틀을 가리기 위한 승부에 홍지윤은 '밤이면 밤마다'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양지은과 이치현이 맞붙는다. '트롯 여왕' 양지은은 '사미인곡'을 택해 유현상과 리아 대장님의 명품 코러스 지원을 받으며 '록의 여왕'에 등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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