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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7월말까지 25개동 방문

등록 2022.07.07 17: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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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설계…시정 방향과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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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7일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상록구청에서 부서별 현안보고를 받고 있다.(안산시 제공)


[안산=뉴시스]천의현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상록구·단원구청을 시작으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상록구청을 방문해 공직자들을 만나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민선8기 안산시를 위해 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초도방문은 민선8기 출범에 따른 것으로, 공직자와 주민 등을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민선8기 시정을 공유하며 시민과 함께 안산시정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늘 가까운 시민중심 도시 ▲더 젊은 첨단혁신 도시 ▲함께 행복한 복지문화 도시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 도시 ▲쾌적한 교통환경 도시 등 5대 시정목표를 설명했다.

이 시장은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자유와 혁신, 행복, 창의 등 4대 시정 운영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공약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8일 단원구청을 방문 이후, 이달 12일 상록구 이동과 단원구 중앙동을 시작으로 28일 대부동까지 모두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d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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