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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달의 기자상, 한겨레 '살아남은 김용균들' 등 6편

등록 2022.08.18 14: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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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재단이 7일 재판이 끝난 뒤 대전지법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벌이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한국기자협회가 제383회 7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6편을 선정했다.

◇ 취재보도1부문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MBC 정치부 이기주·이정은·신수아 기자)

◇ 경제보도부문 ▲'수상한 불법 외환거래' (한국일보 경제부 김정현·강유빈 기자)

◇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살아남은 김용균들' (한겨레신문 탐사기획팀 정환봉·장필수·김가윤 기자, 사진부 백소아 기자)

◇ 기획보도 방송부문 ▲'몰락한 재벌 회장의 재기 자금 추적기' (CBS 사회부 서민선 기자)

◇ 지역 취재보도부문 ▲ '선거비 미반환 정치인 추적' (춘천MBC 보도국 허주희 기자, 전주MBC 보도국 한범수 기자, MBC경남 보도센터 이재경 기자, 광주MBC 시사보도본부 이다현 기자, MBC 보도국 김세진 기자)

◇ 지역 경제보도부문 ▲ '청년농부 잔혹사 - 경기도 종합대책 세운다' (경기일보 K-ECO팀 이호준·이연우·한수진·이은진 기자)

◇ 2022년 3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 '20대 여성이 위험하다! 자살률 급등의 이유' (주간조선 김효정 기자)

시상식은 25일 오전 11시에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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