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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소래포구축제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체험행사

등록 2022.10.04 14: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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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래포구축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체험행사.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2022.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축제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남동구보건소와 함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지역주민 1200여 명이 참여한 심폐소생술 교육은 일대일 맞춤형 체험으로 직접 올바른 자세를 익히는 교육으로 진행돼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운정 인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보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지역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019년부터 인천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관할 구역은 부평구, 남동구, 연수구 등 3개 권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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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래포구축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체험행사.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2022.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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