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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11일 또는 12일 시작…10일까진 잔여경기

등록 2022.10.04 15: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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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9일 잠실 KT-LG전·10일 수원 NC-KT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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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022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가 우천 취소된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이 방수포로 덮어져 있다. 2022.07.31.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2022년 KBO리그 정규시즌은 10일까지 계속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취소 경기 재편성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먼저 지난달 16일 잠실구장에서 우천 노게임이 선언된 KT 위즈-LG 트윈스전은 오는 9일 잠실 구장에서 펼쳐진다.

3일 우천 취소된 수원 NC 다이노스와 KT 경기는 10일 수원에서 진행된다.

경기 개시시간은 모두 오후 2시다.

당초 KBO는 8일 정규시즌을 모두 마무리하고 10일부터 포스트시즌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규시즌이 10일까지 진행됨에 따라 가을야구 시작도 계획보다 늦어지게 됐다.

포스트시즌은 11일 혹은 12일 4위와 5위가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BO 관계자는 "곧 포스트시즌 일정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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