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토밥좋아' 안동行…찜닭먹다 박명수·김종민 외모 신경전

등록 2022.12.02 03:04: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토요일은 밥이 좋아' 49회. 2022.12.01.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개그맨 박명수가 목이 쉰 상태에도 투혼을 발휘한다.

오는 3일 오후 5시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이하 '토밥좋아') 49회에서는 경북 안동으로 먹방 여행을 떠난 '토밥즈'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을 진행하다 목이 쉬어서 말이 잘 나오지 않자 당황한다. 노사연은 예상치 못한 박명수의 목소리에 "오프닝부터 너무 웃기지 말라"며 멤버들과 웃음 짓는다.

박명수는 결국 "제 목소리가 쉰 관계로 종민이가 진행하겠다"며 김종민에게 MC 역할을 맡긴다. 바톤을 이어받은 김종민은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토요일은 밥이 좋아'"라며 힘차게 오프닝을 연다.

박명수는 다시 힘을 내서 안동을 소개하지만, 김종민은 걸걸해진 박명수 목소리에 대해 공격한다. 이에 박명수는 흔들리지 않고 "괜찮다. 밥 먹으면 좋아진다"며 첫 맛집인 안동 찜닭 식당으로 향한다.

박명수는 식당에 도착해 안동 찜닭 맛을 음미하며 "당면이 달콤하면서도 쫄깃하다. 닭고기가 너무 맛있다. 안동 여행 시작을 잘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만족해한다. 김종민 또한 "다른 식당과 작은 차이지만 확실히 다르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박명수는 김종민에게 "그게 너와 나의 큰 차이다"며 반격에 나선다. 이에 김종민은 "얼굴이요?"라며 곧바로 맞받아치고, 박명수는 김종민의 기습에 머뭇거리다가 "얼굴은 차이가 많이 나지"라며 오히려 자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