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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 93년생 교과서 배움에 경험을 더해요

등록 2024.0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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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2일 월요일

(음력 12월 12일 을유)

[서울=뉴시스] 오늘의 운세 닭띠. (사진=뉴시스 DB) 2020.01.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오늘의 운세 닭띠. (사진=뉴시스 DB) 2020.01.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녹유(錄喩)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도울 수 없는 처지 한숨만 남겨진다.60년생 건네기 주저했던 말을 전해주자.72년생 이왕 시작인거 최선을 더해보자.84년생 깜짝 놀랄 선물 눈물까지 보여 진다.96년생 필요한 건 시간 기다림을 더해보자.

소띠

49년생 어려웠던 시험 합격점을 넘어선다.61년생 기분이 상해져도 이해가 우선이다.73년생 얼굴 없던 손님 금방 친구가 된다.85년생 괜히 하는 걱정 초라하게 보여 진다.97년생 땀으로 하는 수고 눈도장이 찍힌다.

범띠

50년생 극진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자.62년생 잘하려 하지 마라. 빈틈을 채워가자. 74년생 실망스러운 기대 숙제가 남겨진다.86년생 억울한 핀잔도 모른 척 해야 한다.98년생 조근 조근 대화 반대를 설득하자.

토끼띠

51년생 좋은 이웃들과 즐거움을 함께 하자.63년생 청춘 꽃 피어나는 만남을 가져보자.75년생 진정한 승리 겸손하려 애를 쓰자.87년생 사소한 실수가 대세를 그르친다.99년생 청출어람 솜씨 박수 받아 마땅하다.

용띠

52년생 소박한 잔치에 웃을 일이 많아진다.64년생 화려한 감투 신분상승 할 수 있다.76년생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를 가져보자.88년생 벼락이 내려쳐도 처음을 지켜내자.00년생 행복해질 수 있는 제안을 들어보자.

뱀띠

53년생 고마운 친구 덕에 호사를 누려보자.65년생 각별한 인연 한 식구가 되어 간다.77년생 멀리 있는 목표 뚜벅뚜벅 가야 한다.89년생 초라한 지갑에도 인심을 크게 하자.01년생 우선과 나중의 순서를 정해보자.

말띠

54년생 복잡했던 머리에 평화가 다시온다.66년생 도울 수 없으면 뒷짐 지고 지켜내자.78년생 괜히 하는 허세 모양만 빠져 간다.90년생 장사의 기술로 곳간을 배불리자.02년생 손해가 따라도 정의 편에 서야 한다.

양띠

55년생 도 아니면 모 배짱으로 맞서보자.67년생 뻔한 내용이어도 꾸미고 가꿔보자.79년생 장고 끝에 악수 빠름을 가져보자.91년생 조직의 일원 희생정신이 필요하다.03년생 요란한 잔치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원숭이띠

56년생 아량 따위 없다. 차갑고 냉정해보자.68년생 억지웃음으로 분란을 막아내자.80년생 기초를 단단히 모범생이 되어보자.92년생 아름다운 소식이 미소를 그려준다.04년생 예쁘게만 보여 지는 유혹이 다가선다.

닭띠

57년생 누구라도 올까.대문 열고 기다리자.69년생 연습의 결과 반짝반짝 빛나간다.81년생 만들어가는 과정 각오를 다시 하자.93년생 교과서 배움에 경험을 더해보자.05년생 꺾이고 접혀있던 날개를 펼쳐보자.

개띠

46년생 속절없는 질문에 외롭게 쓸쓸하다.58년생 묵은 때 벗기고 새로움을 향해 가자.70년생 달리 없는 방법 기도라도 해보자.82생 혼자가 아니다. 기대어 살아보자.94년생 뒤처지지 않으려 노력을 더해보자.

돼지띠

47년생 잘못된 방식에 꼬리를 잘라내자.59년생 달라하는 부탁 덤까지 보태주자.71년생 애틋한 분위기 사랑 속삭여보자.83년생 마다할 이유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95년생 자부심과 긍지가 구름에 닿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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