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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밑그림 나왔다

등록 2024.03.29 11: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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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논산시민가족공원 일대서

2027년 2월 19~3월 14일 열려

[논산=뉴시스]논산시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백성현 시장 주재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2024. 03. 29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논산시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백성현 시장 주재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2024. 03. 29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가 논산딸기 세계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밑그림이 나왔다.
 
29일 시에 따르면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백성현 시장 주재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성공을 위한 비전과 목표, 행사장 조성 계획,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지난 중간보고회 및 자문단회의에서 언급된 각종 현안을 보완하는 동시에 딸기산업엑스포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딸기산업 선도기반 마련 등 타당성 조사 결과에 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확정될 엑스포 기본계획 최종보고서를 기초로 올해 내 기획재정부에 국제행사 개최계획서를 제출하고 내년 8월 경 국제행사 승인을 받을 전망이다.

백 시장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자 각계의 지혜와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 보고회는 전체적인 전략의 완성도를 높이는 자리”라며 “대한민국의 농산업의 발전 및 국제 교류의 장 ‘글로벌 딸기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논산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19일부터 3월 14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주행사장)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부행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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