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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남영역 담벼락 벽화그리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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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6-30 11:22:00  |  수정 2016-12-28 12: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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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난 28일 효창종합사회복지관과 현대자동차 서비스사업부가 함께 '남영역 주변 담벼락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서비스사업부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대학생 홍보대사연합 소속 대학생 80명과 현대자동차서비스 사업부 직원 10명,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직원 10명 등 총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벽면에 페인트를 벗겨내고 재도장을 한 뒤 그림을 그리고 채색을 통해 길이 48m, 높이 3m 벽화를 완성했다. 또 남영역 주변에 방치되고 있는 자투리 땅을 정돈하기 위해 청소를 하고 화초도 심었다.

 성장현 구청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가 만들어졌다"며 "땀 흘리며 재능과 솜씨를 나눠주신 많은 분들에게 주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oab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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