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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JTBC '아침&'기상캐스터로 깜작 등장...'막나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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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6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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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막나가쇼'를 통해 뉴스 기상캐스터에 도전한 전 농구감독 허재 (사진= JTBC 제공) 2019.12.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전 농구 감독 허재가 일일 기상캐스터에 도전했다. 

JTBC는 허재가 16일 JTBC 뉴스 '아침&'에 기상캐스터가 되어 이정헌 앵커와 '오늘의 날씨'를 전했다고 밝혔다.

허재는 이날 방송에서 "마스크를 꼭 끼고 출근하라"며 출근길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는 소식으로 시작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지켜야 할 건강 생활 수칙도 전했다.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한 주 날씨 소식까지 전하며 기상캐스터 데뷔를 마무리했다.

허재는 소감으로 "다음에 하면 더 잘 할 것 같다"라며 "연습시간이 짧아서 아쉽다"고도 했다. 
 
이날 기상캐스터 데뷔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막나가쇼'에서 '체험'을 담당한 허재의 도전이었다. 허재는 기상캐스터로서 시청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새벽부터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재가 기상캐스터에 도전하게 된 이유와 준비 과정은 24일 방송되는 '막나가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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