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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잔망스런 '만신' 변신...'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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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9 14: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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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의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에 출연한 탤런트 오만석 (사진=JTBC '장르만 코미디' 제공) 2020.05.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탤런트 오만석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의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에 출연한다.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는 웹툰 '금요일 베스트'를 원작으로 한 숏폼드라마로 '장르만 코미디'의 콘텐츠 중 하나다. 7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 제작진은 29일 극 중 '만신' 역을 맡은 오만석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만석은 첫 촬영부터 기대 그 이상이었다"며 "스타일은 물론 표정, 말투에 이르기까지 '만신' 그 자체로 변신해, 전에 없이 잔망스러운 코믹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을 연신 배꼽을 쥐게 했다"고 전했다.

"오만석 외에도 개그맨 김준호, 김준현, 배우 김지은 등이 등장해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백 머리 모양과 줄무늬 정장을 입은 오만석이 손수건, 컬러판 등 갖춘 화려한 스타일링과 실내에서도 구두를 벗지 않은 '폼생폼사'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오만석은 매서운 눈빛을 번뜩이며 카리스마를 보여줬다가 이내 언제 그랬냐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온 힘을 다해 입을 모으는 등의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사진도 공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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