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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상용차 대구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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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2 0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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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영남 지역 대표적인 물류 중심 도시인 칠곡 왜관읍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대구 서비스센터는 이번 확장 이전으로 경부고속도로 왜관 IC에서 약 5분 거리로 이전했다.

대구 서비스센터는 향상된 접근성과 더불어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극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고객의 신속한 운행 복귀를 위한 다양하고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의 5개 워크베이를 갖춘 중형급 서비스센터에서 지상 3층, 총 면적 1만605㎡ 규모로 일반 정비 워크베이 7개, 판금 전용 워크베이 1개, 도장 전용 워크베이 1개, 스프린터 전용 워크베이 1개 등 총 10개의 첨단 워크베이를 갖춘 대형급 서비스센터로 확장돼 동시 수용 가능 정비 능력을 확대했다.

정비 운휴 최소화를 위해 예약 수리의 경우 야간 작업을 통해 당일 수리, 익일 업무 복귀를 최대한 지원한다.

대구 서비스센터는 이번 확장 이전과 함께 교통안전공단 지정 화물차 정기검사소를 병행 운영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차주는 정기 검사와 차량 정비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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