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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구임대주택 3607가구 예비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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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2 06:00:00
수급자·국가유공자·한부모가족 등 대상
24~28일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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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청 신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시는 강서·노원·강남·강북 등 9개구 35개 단지 3607가구 영구임대주택에 대해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1482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2125가구다.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인 13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으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일반공급 1순위에 해당하는 사람은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자 선정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른다.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을 때에는 '서울특별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기준표에 의거해 배점합산, 서울시 거주기간, 신청자 연령 높은 순으로 선정된다.

24일부터 28일까지 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예비입주자는 12월17일 선정·발표된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공급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 등을 위해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또는 LH 홈페이지(www.lh.or.kr)에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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