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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세무서 구내식당에 확진자 있었다…"증상시 검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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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1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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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진이 이른 아침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의심환자의 발열 여부와 문진표 등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중랑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중랑세무서 구내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구에 따르면 신내1동에 거주하는 234번 확진자는 17일 낮 12시11~27분, 18일 낮 12시6~27분, 19일 낮 12시5~25분 중랑세무서 구내식당에 있었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구 관계자는 "17~19일 일반 주민인 확진자가 상봉2동 소재 중랑세무서 구내식당을 이용한 것이 확인됐다"며 "이 기간 중 식당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시민 중 발열 등의 코로나19 증상 발생시 중랑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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