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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106명, 전날보다 7명↑…접촉감염 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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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22 18:25:28  |  수정 2021-01-22 18:27:33
누적감염자는 2만3203명으로 증가
집단감염 12명·경로조사 3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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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발생해 사흘 만에 300명대로 내려온 22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가 조용한 모습이다. 2021.01.22.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22일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6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7명이 늘어난 수치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99명, 해외 유입은 7명이다.

감염경로는 강북구 아동복지시설 관련 1명(누적 24명), 강남구 사우나 관련 1명(누적 20명), 기타 집단감염 10명(누적 7546명)이다.

해외유입 7명(누적 755명), 기타 확진자 접촉 50명(누적 725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7명(누적 1042명), 감염경로 조사 중 30명(누적 5346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3203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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