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광주소식] '광주 관광 모색' 예술여행 100인 포럼 등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1-02-14 13:28:40
associate_pic
[광주=뉴시스]=쥬스컴퍼니와 예술여행학교는 광주지역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술여행 100인' 포럼을 16일 오전 10시 남구 양림동 '10년후그라운드'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쥬스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쥬스컴퍼니와 예술여행학교는 광주지역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술여행 100인' 포럼을 16일 오전 10시 남구 양림동 '10년후그라운드'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포럼은 광주의 새로운 관광 체험 '예술여행 비전 공유'와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예술여행학교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 예술여행도시 광주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 등이 펼쳐진다. 

발제는 이선 이강하미술관 학예연구사와 김기남 플래티늄 여행사 대표가 각각 '광주예술관광 예술현장의 새로운 힘'과 '광주 예술문화관광,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포럼은 현장 참여자는 50명으로 제한되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고산서원 김중채 제3대 이사장 선출

김중채 광주향교 전교가 고산서원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고산서원은 조선후기 성리학을 주도했던 노사 기정진(1798~1876) 선생이 학문을 보존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한 서원으로 전라남도 기념물 제63호로 지정 관리 되고 있다.

노사 기정진은 8, 9세에 경사에 통달하였으며, 1831년(순조31) 사마시(司馬試)에 장원으로 급제 했다. 조선 말기 성리학을 주도했던 6대가(六大家) 중 1명으로 위정척사론을 주장하며 민족정신을 불러 일으켰다. 시호는 문정공(文靖公)이다.

◇임방울국악교실 수강생 모집

임방울국악진흥회는 '임방울국악교실'을 남구 빛고을아트스페이스 6층에 마련된 '판소리시민체험장'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3월부터 12월까지 펼쳐지는 국악교실은 판소리를 비롯해 고법, 민요, 한국무용, 장고, 가야금병창 등 7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수강신청은 15일부터 방문과 전화접수로 이뤄지면 각 과목은 20명 이상 모집, 주 1회 2시간 강의가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