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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윤상현, 아이들과 메이비 위한 이벤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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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7 12: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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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슈퍼맨이 돌아왔다' 7일 방송분(사진=KBS 제공)2021.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과 아이들이 엄마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372회는 '너는 내가 끝까지 지키리'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는다. 그중 윤상현과 삼 남매는 추억의 간식 먹방을 즐기는가 하면, 엄마를 위한 이벤트도 꾸민다.

이날 윤상현은 아이들을 위해 추억의 간식을 준비했다. 라면땅부터 군고구마까지, 어린 시절 상현 아빠가 즐겨 먹었던 간식들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과 나눠 먹으며,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들려준다.

라면땅을 먹을 때는 또 한 번 연기력을 발휘한 재능 육아를 펼친다. 간식을 먹던 중 희성이가 장난을 치자, 할아버지로부터 희성이를 데려갈 것이라는 전화를 받은 척한다. 이를 들은 희성이가 순간 당황하자, 둘째 나온이는 "안돼요. 제 동생이에요"라며 나서 동생을 보호하려 현다.

하지만 곧 윤상현은 "그럼 나온이가 대신 갈래?"라고 묻자 나온이는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나온이가 갑작스러운 아빠의 질문에 뭐라고 대답했을지, 윤상현의 이번 훈육도 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윤상현과 아이들은 엄마의 컴백을 기다리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도미노로 메이비 엄마를 놀라게 해주기로 한 것이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72회는 오늘(7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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