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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신작 5월19일 개봉…북미보다 37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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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08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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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대한민국에서 북미보다 37일 빠른 5월19일 개봉한다고 배급사가 8일 밝혔다.

영화는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6월 북미와 유럽에서 순차 개봉을 예고했다.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 사례는 많았으나 북미보다 약 한 달 앞선 개봉은 이례적이다.

배급사 측은 "대한민국 극장과 국민들의 모범적인 방역 사례와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깊은 신뢰를 표하며 무려 37일 빠른 개봉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전 세계 5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신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시리즈를 책임지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저스틴 린 감독과 오리지널 패밀리들의 컴백을 화려하게 알린다. 여기에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등 막강한 여성 캐릭터들의 조합과 한국계 배우 성강의 합류까지 더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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