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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선발' 김하성, PIT전 8번 타자 유격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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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5 08: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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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AP/뉴시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5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2021 메이저리그 홈경기 4회 초 수비하고 있다. 김하성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으로 교체 출전했다. 2021.04.06.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김하성은 5일 오전 11시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4일) 피츠버그전에서 5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김하성은 2루 수비를 책임지며 호수비를 선보이고, 안타도 하나 생산했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면서 트렌트 그리샴(중견수)-주릭슨 프로파(좌익수)-매니 마차도(3루수)-에릭 호스머(1루수)-윌 마이어스(우익수)-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오스틴 놀라(포수)-김하성(유격수)-디넬슨 라멧(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편 피츠버그는 미치 켈러를 선발 투수로 낸다. 우완 켈러는 올해 5경기에서 1승3패 평균자책점 8.20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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