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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택시 충돌…승객 6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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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2 14:47:40
강북구 미아동 방천시장 인근서 사고
버스 측면으로 택시 충돌하면서 발생
승객 6명 경상…경찰, 사고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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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기상 기자 = 토요일인 12일 오전 11시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 방천시장 사거리 인근에서 버스와 택시가 측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에 타 있던 승객 6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날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11시40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 방천시장 사거리 인근의 왕복 3차선 도로를 달리던 마을버스와 택시가 측면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이 경상을 입었다.

버스 운전자와 택시 운전자는 현재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두 명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현장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keu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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