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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신규확진 1451명…전날보다 411명 증가

등록 2021.07.27 18: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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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036명-비수도권 415명 이상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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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07.27.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기자 = 27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451명으로 집계되면서 1000명 이상 유행이 이어지게 됐다.

이날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0시 이후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수는 1451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대 1040명보다 411명 많다.

전국 신규 확진 환자 중 수도권에서 1036명(71.3%), 비수도권에서 415명(28.7%)이 확인됐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선 서울 465명, 경기 477명, 인천 94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00명, 경남 62명, 대구 45명, 대전 43명, 충북 38명, 대전 37명, 강원 33명, 충남 24명, 광주와 경북 각각 16명, 제주 15명, 전북 9명, 전남과 세종 각각 5명, 울산 4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지역에선 안양시 교회2 관련 9명, 광명시 자동차공장2 관련 6명 등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충북에서는 청주 소재 헬스장 관련 2명, 댄스학원 관련 3명, 소규모 무역업체 관련 7명, 충주 소재 건축자재 제조업체 관련 3명, 음성 소재 가구단지 관련 2명의 확진자가 파악됐다.

전북에서는 외국인 일상 관련 집단감염으로 익산에서 2명, 김제와 전주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산에선 북구 소재 어학원 관련 12명, 강서구 소재 보습학원 관련 3명, 금정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 3명, 동래구 소재 목욕장 관련 7명, 동구 소재 목욕장 관련 1명, 부산진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6명, 사하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4명, 수영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5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에선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9명, 창원 음식점 관련 3명, 김해 유흥주점Ⅱ 관련 2명, 진주 유흥주점 관련 1명 등의 확진자가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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