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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자 942명…전날보다 8명 증가

등록 2021.11.25 18: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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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4만73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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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38명으로 집계된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11.2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942명 늘어 누적 14만734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동시간 확진자(934명)보다 8명 증가했다.

감염경로별로는 동작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5명 늘어 199명이 됐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14명 증가해 207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동대문구 소재 병원 관련 2명(누적 58명) ▲성북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52명) ▲해외유입 2명(누적 1978명) ▲기타 집단감염 39명(누적 2만9674명) ▲기타 확진자 접촉 452명(누적 5만9318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4596명) ▲감염경로 조사중 368명(누적 5만1266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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