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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美 장기금리 하락에 1달러=115엔대 전반 상승 출발

등록 2021.11.26 0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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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엔화 환율은 26일 미국 장기금리 상승이 일단락하면서 1달러=115엔대 전반으로 올라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분 시점에 1달러=115.20~115.21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18엔 상승했다.

미일 금리차가 축소하면서 엔 매수, 달러 매도가 선행하고 있다. 전날까지 이어진 하락 기조에 대한 지분조정 매수도 들어오고 있다.

엔화 환율은 오전 9시23분 시점에는 0.54엔, 0.46% 올라간 1달러=114.84~114.86엔으로 거래됐다.

호주 시드니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해외시장 흐름을 이어받아 전일에 비해 0.10엔 오른 1달러=115.30~115.40엔으로 출발했다.

앞서 25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은 추수감사절로 휴장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유로에 대해 상승하고 있다. 오전 9시22분 시점에 1유로=128.78~128.80엔으로 전일보다 0.62엔 뛰었다.

유로는 달러에 대해서 하락하고 있다. 오전 9시22분 시점에 1유로=1.1209~1.1211달러로 전일에 비해 0.0006달러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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