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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美 주가지수 선물 약세에 반락 출발...1.75%↓

등록 2021.11.26 09: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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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도쿄 증시는 26일 뉴욕 시장 휴장으로 신규 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약세를 보이면서 반락 개장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174.81 포인트, 0.59% 떨어진 2만9324.47로 거래를 시작했다.

엔화 환율이 1달러=114엔대 후반으로 상승한 것도 수출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를 부르고 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과 TOPIX도 떨어지고 있다. TOPIX는 일시 심리 경계선인 2000을 밑돌았다.

파스토리와 소프트뱅크 그룹(SBG)이 밀리고 있다. 소니G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스미토모 오사카, 시티즌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낙폭을 확대해 오전 9시42분 시점에는 515.38 포인트, 1.75% 내려간 2만8983.90으로 거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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