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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경로당 160곳에 안마의자 162대 설치

등록 2021.11.30 17: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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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기업·기관별 특성 반영한 제품으로 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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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마의자 엘리자베스플러스. (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2021.11.30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바디프랜드는 최근 성동구와 안마의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관내 경로당 160곳에 안마의자 162대를 설치한다고 30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경로당 노인 2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참석한 품평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경로당에 공급하는 안마의자는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강도 조절 프로그램이 적용된 '엘리자베스 플러스'다. 이 제품은 시니어 고객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마사지 모듈과 에어백이 탑재됐고 리모콘을 통한 강도 조절 기능도 있다. 부위에 따라 안마 깊이와 강도를 조절하는 '4D 안마 모듈’도 적용됐다.

바디프랜드는 전담 배송 및 서비스 인력을 꾸려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안마의자를 설치할 계획이다. 기존 노후된 안마의자 수거와 유지 보수 관리도 진행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들의 힐링과 컨디션 관리를 도와 보다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에 최적화한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기관의 특성과 사용자들의 수요에 맞게 설계된 다양한 제품으로 생산성 향상 효과를 노릴 수 있어 기업 간 거래(B2B)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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