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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 914명…전날보다 166명 감소

등록 2021.12.01 18: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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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5만74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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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23명으로 집계된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2.01.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914명 늘어 누적 15만742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동시간 확진자(1080명)보다 166명 감소했다.

감염경로별로는 동작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13명 늘어 530명이 됐다. 성북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는 5명 증가해 28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송파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5명(누적 69명)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2명(누적 18명) ▲해외유입 4명(누적 2026명) ▲기타 집단감염 38명(누적 3만728명) ▲기타 확진자 접촉 486명(누적 6만363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4666명) ▲감염경로 조사중 356명(누적 5만5720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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