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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 8.2% 자체최고 시청률…'트레이서' 꺽어

등록 2022.01.23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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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022.01.23.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하 악마들)'이 연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악마들' 4회는 한번 더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전국 평균 시청률 8.2%를 찍었다. 앞서 1회는 6.2%, 2회는 7.5%, 3회는 7.9%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중인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는 7.8%의 시청률로 전날보다 0.2% 하락했다. 이에 '악마들'은 방송 4회만에 금토드라마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4회 '악마들' 방송에서는 창의동 사건(5세 여아 토막살인사건) 진범의 정체가 공개됐다. 범죄행동분석팀 송하영(김남길)과 국영수(진선규)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용의자를 특정했다. 이를 단서로 기동수사대 윤태구(김소진)는 창의동 사건 진범 조현길(우정국)을 검거했다.

방송 말미 또 다른 범죄 사건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정체불명의 남자가 늦은 밤 홀로 걷는 여성의 뒤를 쫓았다. 여성이 불안해하자 남자는 위조한 경찰 공무원증을 보여주며 안심을 시킨 뒤 여성의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며 동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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