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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 직원 8명 확진…297명 전수검사

등록 2022.01.23 14: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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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청 직원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한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전날 확진된 데 이어 이날 같은 부서에서 6명이 추가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군청 직원과 주민 등 297명을 전수검사했다. 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확진자들이 나온 부서 직원 15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군은 해당 부서 사무실은 폐쇄하지 않고 다른 부서 직원들이 파견 근무하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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