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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 미각 맘껏…JW 메리어트 동대문 '전라도 향토 음식'

등록 2022.05.14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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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타볼로 24' 리뉴얼 오픈 기념 '전국 지역별 요리' 프로모션 첫 타자
6월30일까지 흰밥·녹차 밥·전복죽·병어찜·낙지호롱·추어탕·곰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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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의 '전라도 향토 음식' 프로모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종로구 종로6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6월30일까지 2층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전라도 향토 음식'을 선보인다. 리뉴얼 오픈 기념 '전국 지역별 요리' 프로모션 첫 타자다.

간척지에서 생산해 미네랄이 풍부하고, 밥맛이 좋은 강진 쌀로 지은 '흰밥'을 비롯해 '보성 녹차 밥' '완도 전복죽' '영광 병어찜' '무안 낙지호롱' '남원 추어탕' '나주 곰탕' 등 다채롭고 정갈한 일품 메뉴를 만든다.

호텔 관계자는 "통창 너머 화사한 햇빛 아래 흥인지문을 바라보며 즐기는 한식이어서 그 미각이 더욱더 배가할 것이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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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 *재판매 및 DB 금지


타볼로 24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기존 뷔페보다 식재료 수준을 높이고, 메뉴 수도 늘렸다,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라이브 스테이션', 식재료 자체 품격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시푸드 스테이션', 더욱더 강화한 '그릴 스테이션', 파티시에가 20여 가지 디저트를 준비하는 '디저트 스테이션' 등을 갖췄다.
 
특히 '안티 파스토'(Antipasto, 전채 요리) 섹션에는 '비건' 다이닝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지중해식 메뉴들이 추가돼 이국적인 미식 여행 분위기를 더한다. 병아리콩을 으깨어 채소와 튀겨낸 '파라펠'과 '후무스' '비바가누쉬' 등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중동 요리가 그것이다.

주중 디너와 주말에는 '시푸드 스테이션'에서 현지 직판장에서 직접 공수해 더욱더 신선한 '전복' '홍게' 등 해산물, '그릴 스테이션'에서 '랍스터 테일' '양갈비' '담양식 돼지갈비' 등 구이요리를 추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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