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정환의 맛볼까]망고, 빙수가 전부가 아니야 ③JW 메리어트 동대문

등록 2022.05.22 18:47: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JW 메리어트 동대문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 *재판매 및 DB 금지



여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국내 여름 과일의 '대권'을 '토종' 수박이 아니라 '열대 용병' 망고가 차지했다.

그 현장이 바로 호텔가다.

누구나 "망고"라고 하면 여름 식음(F&B) 프로모션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애플 망고 빙수'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망고의 화려한 비주얼과 진한 향기, 그리고 잊지 못할 달콤함을 빙수로만 즐기는 건 '초보'다. '고수'는 이렇게 만끽한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종로구 6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9월30일까지 1층 ‘더 라운지’에서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 매 주말·공휴일 정오부터 같은 시간까지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리퍼블리카 델 카카오’(Republica Del Cacao)와 협업해 망고 디저트에 에콰도르산 리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더한 고품격 디저트 셀렉션을 준비한다.

 화이트 초콜릿 베이스에 생망고와 라임제스트를 얹은 ‘망고 타르트’를 비롯해 ‘망고 바닐라 무스’ 등 감각적인 디저트 메뉴 8종, ‘소고기 타르타르’ ‘감자&망고 캐비어 ’ 등 이국적인 비주얼과 그윽한 풍미의 세이버리 메뉴 4종을 3단 마블 트레이 위에 차린다.

망고의 달콤함 위에 패션프루트의 상큼함으로 포인트를 준 ‘망고 빙수’와 커피 또는 프랑스 명품 티 ‘다만 프레르’(10종 중 택 1)가 뒤따른다.

‘망고 주스’ ‘패션프루트 에이드’ ‘얼그레이 레모네이드’ 등 논 알코올 스페셜 음료 3종(각 1만8000원)과 스파클링 와인(글래스 또는 보틀)도 별도 판매해 고객이 디저트와 페어링 할 수 있게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