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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1만1796명 확진…어제보다 912명 감소

등록 2022.05.27 18: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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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일주일 전 동시간대보다 7480명 줄어
경기 2713명, 서울 1752명 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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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지난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광의료재단에 마련된 해외 입·출국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한국여행업협회 관계자가 PCR검사를 받고 있다.(공동취재사진) 2022.05.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현 기자 = 27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179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1796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1만2708명에 비해 912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1만9286명보다는 7490명 줄어들었다.

주중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2만1604명→24일 2만158명→25일 1만5587명→26일 1만2708명→27일 1만1796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졌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752명, 경기 2713명, 인천 473명 등 수도권이 4938명으로 전체의 41.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6858명(58.1%)이 발생했다. 경북 1062명, 대구 750명, 경남 735명, 충남 638명, 전북 585명, 강원 572명, 광주 466명, 부산 455명, 울산 433명, 전남 399명, 대전 336명, 제주 212명, 충북 199명, 세종 16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6584명으로 이틀 연속 평일 확진자 규모가 1만명대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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