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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자 2340명…나흘연속 2000명대

등록 2022.07.01 11:19:51수정 2022.07.01 12: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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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366만8271명…사망 2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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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2340명 늘어 총 366만8271명이 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코로나 확진자는 지난달 27~30일까지 각각 2472명, 2479명, 2282명, 2340명 등을 나타내며 4일 연속 2000명대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64명으로 전체 28.4%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452명(19.3%) ▲40대 316명(13.5%) ▲50대 267명(11.4%) ▲10대 254명(10.9%) ▲60대 157명(6.7%) 70세 이상 117명(5.0%) 등의 순을 기록했다.

재택치료환자는 신규 2336명이 증가해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만271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15.7%로, 잔여병상은 118개다. 준-중환자병상 가동률은 12.5%로 남은 병상은 203개다.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11.2%를 기록해, 남은 병상은 238개를 나타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기준 4891명이 됐다. 코로나 치명률은 0.13%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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