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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이집트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 탑문 해체·복원 성과

등록 2022.07.06 09: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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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상반기 적극행정(정부혁신) 사례 8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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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현모 문화재청장이 21일(현지시간) ODA 사업 대상지인 이집트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재청 제공) 2022.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문화재청이 상반기 적극행정(정부혁신) 사례 8건을 선정했다. 문화재를 보호하면서 창의적인 업무수행으로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1분기 최우수 사례는 이집트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의 붕괴한 탑문을 문화재청이 해체·복원하기로 한 일이다. 2분기 최우수 사례는 경북 울진 산불 주변 문화유산을 선제대응해 안전하게 보호한 사례다.

문화재를 표기할 때 지정번호를 표시하지 않도록 소관 법령을 개정한 일, 한국문화재재단에서 기획한 '인천공항 전통문화 미디어와 홀리뱅과의 만남'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외에 ▲소멸위기 비지정문화재, 무형문화재 제도 도입 이후 최초로 지원체계 마련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 등 행위허가 미신고자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 운영 및 과태료 부과 면제 추진 ▲민간 기록과 공공행정 기록의 만남으로 새로운 길을 넓히다 ▲문화재안전 및 재난대응 적극행정 역량강화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채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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