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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요정귀 까지 닮은 삼부자 공개… '나혼산'

등록 2022.07.08 0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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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7.07.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100여 년 역사가 쌓인 시골집을 찾는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 삼부자의 여름방학이 공개된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100년 가까이 자리를 지켜온 시골집을 찾아 눈길을 끈다. "고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도 여기서 태아나고 자라셨다"며 한국 전쟁보다 오래된 집의 역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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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7.07.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코드 쿤스트는 일바지에 밀집모자를 쓴 '시골 요정' 비주얼로 변신한다. 바로 아버지, 동생과 함께 보낼 채비였던 것. 삼부자는 '요정귀'와 판박이 웃음소리는 물론 입담까지 붕어빵처럼 닮아 마치 코드 쿤스트가 3명 있는 것 같은 '3코쿤' 효과를 자아내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름 냄새 가득한 시골의 정취와 “저에게 추억이 서린 장소”라는 그의 애정 어린 이야기는 저마다의 추억을 공유하는 힐링의 시간을 예고한다. 또 그는 3년 사이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 할머니를 향한 진심을 뒤늦게 전하며 산소를 찾아가 애틋함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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