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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 이재웅, 1심 이어 2심도 무죄 [뉴시스Pic]

등록 2022.09.29 15:22:40수정 2022.09.29 15: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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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타다'  운영으로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09.29.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타다' 운영으로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1부(부장판사 장찬·맹현무·김형작)는 이날 이 전 대표와 박재욱 브이씨앤씨(VCNC) 대표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이들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서 이 전 대표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

이 전 대표 등은 지난 2018년 10월8일부터 약 2년간 타다 앱을 통해 면허 없이 11인승 승합차와 운전기사를 이용한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을 하고, 자동차 대여사업자로서 허용되지 않는 유상 여객운송을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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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타다'  운영으로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오른쪽) 전 쏘가 대표, 박재욱 VCNC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법원은 무죄를 선고했다. 2022.09.29.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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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타다'  운영으로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09.29.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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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타다'  운영으로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타다 운영사인 박재욱 VCNC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09.29.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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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타다'  운영으로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09.29.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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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타다'  운영으로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09.29. photocdj@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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