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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사랑의 온정 나누는 구세군 자선냄비·사랑의 온도탑 채비 한창 [뉴시스Pic]

등록 2022.11.29 14: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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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되고 있다.  2022.11.29. ks@newsis.com


[서울=뉴시스]박지현 인턴 기자 =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온도탑과 구세군 자선냄비가 연말을 맞아 활동 채비에 나섰다.

29일 대구 달서구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의 구세군사관들은 연말 거리모금에 사용될 자선냄비를 손질하는데 여념이 없다.

자선냄비는 자선복지단체 구세군에서 시행하는 기부·모금 활동으로 파견된 구세군사관들은 12월 1일부터 한달 간 전국의 거리에서 종과 빨간 냄비를 들고 시민들에게 사회적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향한 모금을 독려한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는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 작업이 한창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매년 설정된 모금액이 1%씩 달성될 때마다 온도계가 1도씩 올라가는 구조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공동모금 시스템이다.

빨간 열매 배지로 우리에게 익숙한 사랑의 열매는 국내 소외계층을 위해 시행하는 공동모금 운동으로 모인 성금을 사회복지단체 등에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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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되고 있다.  2022.11.29.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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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 중인 '사랑의 온도탑'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11.29.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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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앞둔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성당동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에서 구세군 사관들이 연말 거리모금에 사용될 자선냄비를 꺼내 손질하고 있다. 2022.11.29.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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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앞둔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성당동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에서 구세군 사관들이 연말 거리모금에 사용될 자선냄비를 꺼내 손질하고 있다. 2022.11.29. lmy@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jvlls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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