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친환경 연료 개발 공장 화재…2명 경상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왕=뉴시스] 양효원 기자 = 21일 오전 11시56분 경기 의왕시 초평동 한 친환경 연료 개발 공장에 불이 났다.
신고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소방관 51명과 장비 17대 등을 투입해 낮 12시13분 큰 불길을 잡았다.
공장 관계자 2명이 대피 과정에서 찰과상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수소발전기에 연료를 과주입 하면서 폭발과 함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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