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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설하윤 등 트로트 대세 출격…전국노래자랑 40주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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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5 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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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국노래자랑 40주년 특별편. 20대 출연자편에는 초대가수 역시 요요미, 조명섭, 설하윤, 박서진 등 20대 대표 트로트 대세들로 구성됐다. (사진 = KBS 제공) 2020.07.0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요요미, 설하윤 등 '전국노래자랑' 40주년 특집 무대에 오른 출연자들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은 20대 출연자 편으로 13팀이 출동했다. 초대가수는 '리틀 혜은이' 요요미, 트로트계의 아이돌 조명섭, 트로트 여신 설하윤, 장구의 신 박서진 등 20대 트로트 대세들이 모였다.

초대가수들은 자신의 특기를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넘치는 에너지와 트로트의 매력을 뽐냈다.

일반 출연자들도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열창을 선보인 실력파 출연자, 반전 매력을 발산한 출연자는 물론 줄넘기를 하며 온몸으로 노래한 출연자, 이선균 성대모사로 무대를 뒤집어놓은 출연자,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출연자 등 다양했다.

사회자 송해는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예비부부 출연자를 위해 깜짝 주례로 특별한 결혼식을 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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