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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서 입원 후 치료중 확진자 나와…"역학조사 중"

등록 2020.08.30 16:08:54수정 2020.08.30 16: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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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서울의료원으로 이송

[서울=뉴시스]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서울 강서구 제공) 2020.07.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서울 강서구 제공) 2020.07.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영등포구 대림성모병원에서 입원 후 치료를 받던 환자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울 강서구는 관내 212번 확진자가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화곡2동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지난 28일 지병 치료를 위해 영등포구 대림성모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지병치료 중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현돼 금천구 희망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30일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는 현재 대림성모병원에서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강서구 관계자는 "현재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환자 외 동거인은 없다.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추후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발생할 경우 동선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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